스타일과 보온,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입력 : 2017.10.24 13:18

    경량형 다운재킷으로 가을 날씨에도 편안하게~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지면서 따뜻한 재킷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외투도 두꺼워져야 하는 법이지만 최근에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하게 해주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제는 빼놓을 수 없는 간절기 패션 아이템인 경량형 다운재킷, 최근 출시된 몽벨의 경량 패딩을 만나보자.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할로우3

    몽벨 할로우3. /사진취재 임정환PD [시니어조선]
    변화무쌍한 가을 날씨에 대응할 수 있는 몽벨의 발열 다운재킷 할로우3는 태양열을 흡수하여 열을 발산하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였다.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300g대의 무게로 가벼움과 따뜻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여성을 위한 아델라

    몽벨 아델라. /사진취재 임정환PD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추위에 민감한 여성을 위한 제품도 있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감을 선호하는 여성을 위해 몽벨의 아델라(ADELA) 다운재킷 역시 친환경 소재의 제품이다. 부드러운 감촉의 다운프루프 원단을 겉감으로 사용했으며 후드를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


    발수 가공된 온에어2

    몽벨 온에어2. /사진취재 임정환PD

    습기나 물에 노출되어도 보송보송함과 보온력을 잃지 않는 발수 가공 다운을 적용한 제품도 있다. 몽벨의 온에어2(ONAIR)는 시린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에도 따뜻함을 유지해준다. 발수 가공된 제품은 습기에 강하고 세탁 후 건조도 빨라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발생을 억제해 쾌적하게 제품을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몽벨 코리아 배진우 과장은 "온에어2는 가수 윤도현 씨를 메인 모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제품 중의 하나이다"라며 참고로 "다운재킷 구매 시에는 매장에서 꼭 착용해보고 디자인 이외에도 보온성과 가벼움 등 기능을 확인 후 구매하길 추천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