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향한 열정은 한파도 이겨낸다!

    입력 : 2017.12.13 11:22

    엘리자베스아덴 뷰티 클래스 'Wake-up, Make-up' 현장을 가다

    올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에도 한남 커피스테이션에는 엘리자베스아덴의 'Wake-up, Make-up' 뷰티 클래스를 찾는 참가자들로 붐볐다. 한파를 뚫고 찾은 뷰티 클래스에는 아름다움을 원하는 열기로 가득했고 2시간 동안 그 열기를 이어갔다.

    지난 12월 12일 화요일 폴바셋 한남 커피스테이션에서 커피 클래스를 통해 홈 바리스타가 되는 시간을 갖고 엘리자베스아덴의 신제품 바운시메이크업으로 선보이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Wake-up, Make-up' 뷰티 클래스가 열렸다.

    이번 엘리자베스아덴의 뷰티클래스는 신제품 플로리스 피니쉬 에브리데이 퍼펙션 바운시 메이크업이 카페인 성분을 함유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커피 클래스와 함께 진행되었다. 커피 클래스의 진행을 맡은 폴바셋의 바리스타 박찬혁 씨는 "커피와 항상 함께하기 때문에 동안 피부를 얻었다"면서 참가자들에게도 커피와 친숙해지길 바랐고 자신의 동안 피부를 참가자들에게 뽐냈다.

    1시간에 걸쳐서 진행된 커피 클래스는 참가자가 직접 실습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종이 필터를 통해 직접 커피를 내리고 본인이 내린 커피를 음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소에 마시던 커피와는 다른 드립 커피의 새로운 맛에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커피 클래스가 끝난 후 진행된 메이크업 클래스 시간에는 라떼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 최고로 잘한 일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장광진 씨를 스카우트한 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엘리자베스아덴의 고명숙 홍보팀장의 말처럼 메이크업 아티스트 장광진 씨의 입담에 참가자들은 연신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메이크업에 필요한 뷰티팁을 마구 쏟아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이번 신제품 바운시 메이크업을 사용한 화장법은 라떼처럼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 마지막 뷰티 클래스를 마친 엘리자베스아덴의 고명숙 홍보팀장은 "매번 새로운 기획으로 엘리자베스아덴을 아껴주는 고객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8년에도 참신한 아이디어의 뷰티 클래스로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엘리자베스아덴의 뷰티 클래스는 짝수달에 실시하며 신청은 엘리자베스아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