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미디어, 새로운 랜드마크 코엑스 브랜드 에비뉴 오픈

    입력 : 2018.10.26 17:26

    코엑스 자유 표시 구역 內,‘브랜드 에비뉴(Brand Avenue) Digital Signage’ 오픈

    디지털 미디어 전문 기업 ‘주식회사 엔 미디어’가 2018년 10월 16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였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코엑스 자유 표시 구역 內, 밀레니엄 광장에 위치한 국내 최초 2.9mm 옥외형 LED를 활용한 ‘브랜드 에비뉴(Brand Avenue) Digital Signage’ 오픈을 알림과 동시에 엔미디어의 향후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소개로 진행되었다.

    또한, 삼성전자와 협업하여 제작한 브랜드 에비뉴에 대한 디지털 매체 소개와 함께 엔 미디어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 제1청사 지하 연결통로의 AMT(Airport Media Tunnel, LCD & LED 멀티미디어 매체)와 서울 지하철에 이미 구축되어 있는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Digital Media Tunnel, Brand Theater, Digital Poster, 전동차 차내 음성 광고 등)를 함께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장우진 엔미디어 대표이사.

    이날 장우진 엔미디어 대표이사는 “엔미디어가 서울 강남 중심의 핫플레이스에 대형 매체를 가지고 세일즈 하기까지 성공에 대한 기대보다 실패에 대안 두려움이 더 컸지만, 새로운 매체에 대한 도전과 브랜드 애비뉴 디지털 미디어라는 신매체를 활용하여 다가오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주역으로 성공적인 옥외 마케팅 시장을 열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앞장 서겠다”라고 했다.

    브랜드 애비뉴는 코엑스 자유 표시 구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경관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는 주식회사 엔 미디어는 2003년에 창업 이후 국내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미디어 컨설팅과 동시에 개발 및 운영에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전문 기업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디지털 미디어 개발의 선두 기업으로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WTCS와 언론사, 그리고 국내 주요 광고주, 광고대행사 그 밖에 광고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