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크루즈 이야기, 버라이어티 크루즈 코스타리카와 파나마 여행

  • 시니어조선

    입력 : 2019.11.01 14:36

    중앙아메리카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코스타리카는 달콤한 커피와 파나마 운하만 유명한 것이 아니다.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이라는 뜻의 코스타리카는 안정된 치안과 천혜의 자연경관, 야생 환경 보호 정책들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아름다운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또한, 이런 이유로 국민들의 행복 지수가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높은 나라이기도 하다.
    사진 제공=S마케팅

    코스타리카와 파나마의 태평양 해안선을 따라 전통 스타일의 크루징과 프라이빗 요트 여행이 조화롭게 구성된 특별한 크루즈가 있다. 50년 이상 그리스에서 스몰 크루즈 쉽과 요트 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는 버라이어티 크루즈에서 코스타리카와 파나마 크루즈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일정은 2019년 12월 28일부터 2020년 2월 22일까지 총 6차례 운항할 계획이다.

    6차례 일정은 3코스로 나눠 각각 8일 일정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파나마 운하를 직접 배를 타고 지날 수 있는 기회는 단 1회 2020년 1월 18일 출발뿐이다.

    버라이어티 크루즈 한국 홍보대행사인 S마케팅 성현아 대표는 "코스타리카는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유명하다. 특히 세계 10대 해변으로 불리는 마누엘 안토니오(Manuel Antonio) 해변과 코르코바도 국립공원(Corcovado National Park)에서의 정글 탐험은 놓치기 아까운 일정으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저장할 수 있는 최고가 여행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일정을 소개했다.


    사진 제공=S마케팅

    파나마의 해상 국립 공원이라 할 수 있는 코이바 섬과 그라니토 데 오로 섬에서의 색다른 스노클링 경험, 매일 새로운 기항지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문화, 수정처럼 투명한 블루 빛의 바다와 그 안에 평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자연을 경험하는 순간, 기존의 크루즈 여행과는 또 다른 매력에 빠지게 된다.

    현재, 이번 코스타리카와 파나마 크루즈 일정을 40% 할인 프로모션으로 선착순 제공하고 있는 버라이어티 크루즈에서는 1949년 그리스에서 시작된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항해는 현재 그리스는 물론 인도네시아까지 세계를 선도하는 소형 선박 크루즈 개척자 중 하나로 성장했으며, 세이셸을 포함하여 서아프리카와 아이슬란드 지역으로 부티크 요트 크루즈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제공=S마케팅
    버라이어티 크루즈는 2016년 USA Today Reader’s 선정, 세계 최고의 부티크 크루즈 라인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과 2016년 Cruise Critic Edditor’s Choice 선정, 최고의 요트 크루즈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크루즈 리뷰 사이트이자 온라인 크루즈 커뮤니티인 Cruise Critic®은 리뷰와 소비자 평점에 기반하여 2018년 동부 지중해 최고의 스몰 크루즈선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