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크루즈, 소수 인원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요트 크루즈 일정 발표

  • 시니어조선

    입력 : 2020.09.08 15:55

    크리스탈 크루즈, 안심 예약 정책과 강화된 방역 시스템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럭셔리 크루즈 여행 기준을 제시

    럭셔리 6성급 선사 중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상 기록을 자랑하는 진정한 럭셔리 크루즈 라인, 크리스탈 크루즈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유연한 예약 정책과 함께 2023 - 2024년의 부티크 요트 크루즈, 에스프릿호의 운항일정을 발표하였다. 요트 크루즈는 다수의 승객이 바다를 항해하는 오션 크루즈에 비교하여 보다 적은 인원이 승선한다.

    크루즈 요금에 음식, 주류는 물론 관광에 관련된 모든 액티비티가 포함된 것은 물론이며, 큰 선박으로 닿을 수 없는 세계적인 미항을 기항하고, 요트를 승선해야만 경험할 수 있는 바다 위의 특별한 수상 스포츠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 역시 큰 특징이다. 

    크리스탈 크루즈/ 사진제공=크리스탈 크루즈 한국 사무소

    이번에 새로이 일정을 발표한 크리스탈 크루즈의 에스프릿호는 공신력있는 여행 매거진 콘테 나스트 (Condé Nast Traveler)에서 2019 ‘베스트 스물 쉽’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62명의 승객을 위한 정예의 90명의 승무원과 31명의 버틀러가 승선하여 소수의 인원이 높은 질의 서비스를 받는다는 점에서 소수의 인원이 즐길 수 있는 편안하고도 안전한 크루즈 여행이다. 에스피릿호는 셰이셸, 그리스, 프랑스, 이탈리아와 같은 지중해는 물론 이스라엘, 크로아티아, 요르단 등 전 세계의 보석 같은 기항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58가지의 6박 - 8박 일정을 제공한다.

    최근 안전이 여행의 중요한 조건이 되면서, 크리스탈 크루즈 역시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Crystal Clean+이라는 더욱 강화된 선내 방역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승선 전 온라인을 통한 사전 비대면 체크인을 진행하며, 승/하선 전 전 승객에 대한 비접촉 체온 검사 및 건강 설문 작성은 물론 타 선사에 비하여 2배 이상 넓은 승객의 1인당 공간 비율을 활용한 선내 안전거리 유지, 24시간 메디컬 센터 운영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선내 안전뿐 아니라 여행의 계획부터 고객이 안심하고 예약을 할 수 있도록 ‘Crystal Confidence’라는 유연한 예약제도를 운영 중이다. 2021년 - 2023년 출발 일정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예약 시점으로부터 90일까지 예약금을 자유롭게 납부할 수 있도록 하고, 출발 60일까지만 잔금을 완납하면 되며, 취소료 정책 역시 60일 전부터 발생되는 등 대폭 완화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 및 크리스탈 관련 예약은 크리스탈 크루즈 한국 사무소(02-733-90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