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와 아마추어 골퍼가 함께하는 ‘프로암 클럽 대회’ 개최

  • 마니아타임즈

    입력 : 2021.04.05 11:33

    스포츠 전문 미디어 ‘마니아타임즈’가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가 함께 라운딩하며 즐길 수 있는 ‘마니아타임즈 프로암 클럽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마니아타임즈가 주최하고, 한국 싱글 핸디캡 골프협회와 한국 사회인 골프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아마추어 골프 대회가 취소된 상황에서 마니아타임즈 독자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마니아타임즈 '프로암 클럽 대회’ 포스터/ 자료제공=마니아타임즈

    대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째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루나힐스 안성(구 아덴힐CC)에서 6팀으로 진행된다.

    4월, 6월, 8월, 10월에는 KLPGA 배경은 프로가 참석하여 필드에서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레슨을 진행하고, 1개 팀과 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5월, 7월, 9월, 11월에는 매월 6명의 프로가 각조의 아마추어 골퍼 3명과 한 팀으로 라운딩을 하며 필드 레슨을 진행한다.

    배경은 프로는 “아마추어 골퍼분들과 함께 라운딩 하며,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많은 기대가 된다. 아마추어분들이 어려워하시는 부분을 세심하게 알려드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겠다”라고 전했다.

    마니아타임즈 이영만 대표는 “프로 골퍼분들의 플레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준비했으니 많은 골퍼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는 이번 대회 참가신청은 마니아타임즈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