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1.26 11:04

스와치그룹이 직영하는 시계 부티크 아워패션(Hour Passion)이 12월 1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을 연다. 이 행사에서는 스와치의 인기 시계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지 고민하고 있다면 아워패션에 들러보자. 코엑스몰점과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내 구매할 경우 특별한 사은품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아워패션 롯데월드몰점 전경
▲깔끔하게 정돈된 아워패션 롯데월드몰점 전경.
LONGINES

여성미를 극대화해주는 ‘론진 심포네트’ Longines Symphonette

론진은 1832년 스위스 상티미에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론진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에는 전통, 엘레강스, 퍼포먼스에 대한 강한 열정이 담겨 있다. 수 세기에 걸쳐 여성을 위한 시계를 제작해온 론진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론진 심포네트’를 선물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Longines Symphonette
모던한 디자인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이 론진 심포네트 시계는 트렌디한 미적 감각을 소유한 여성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아담한 25mm 사이즈의 타원형 케이스와 베젤에 장착한 56개의 다이아몬드는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해주는 요소다. 쿼츠 무브먼트 963을 탑재했으며, 30m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은은하게 빛나는 천연자개 다이얼 위에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세팅해 가독성을 높였다. 정교하게 제작된 스테인리스스틸 메시 브레이슬릿은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준다. 시계를 구성하는 스틸과 골드,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천연자개 다이얼을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연말 저녁 만찬 조명 아래 은은하게 빛날 론진의 심포네트 워치는 올 연말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어 하는 여성들을 위한 시계다.


RADO

기품과 화려함을 선사해줄 ‘라도 하이퍼크롬 다이아몬드 브라운 세라믹’ Rado HyperChrome Diamonds Brown Ceramic

Rado HyperChrome Diamonds Brown Ceramic
라도는 지난 3월, 스위스에서 열린 바젤월드(Basel World,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보석 박람회)에서 새롭게 발표한 ‘브라운 컬러의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를 연말 선물로 추천한다. 스위스 하면 떠오르는 식품인 초콜릿의 이미지를 시계에 접목해 ‘초콜릿 브라운 하이테크 세라믹’ 모델을 추가한 것이다. 수년간의 조사와 연구를 통해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기로 결정하고 브라운 세라믹을 탄생시키게 되었다. 타 브랜드에서 소개한 브라운 세라믹과 달리 라도의 초콜릿 브라운 하이테크 세라믹은 빛의 양과 각도에 따라 컬러가 다르게 보인다는 특징이다. 빛에 가까이할수록 브라운 컬러가 선명해진다. 스위스를 대표하는 정통 초콜릿 명가 매트르 쇼콜라티에(Maitres Chocolatiers)의 초콜릿 컬러를 닮아 부드럽고 깊이 있는 브라운 세라믹은 부품 위치에 따라 매끈한 유광과 매트한 무광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출시 전부터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여 공식 출시 일정에 대한 문의가 많았던 이 브라운 세라믹 소재의 시계는 올 연말, 하이퍼크롬(HyperChrome)과 센트릭스(Centrix) 컬렉션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TISSOT

클래식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티쏘 슈망 데 뚜렐’ Tissot Chemin des Tourelles

Tissot Chemin des Tourelles
 ‘티쏘 슈망 데 뚜렐’은 ‘전통에 의한 혁신가’라는 티쏘 모토에 가장 걸맞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브랜드의 오랜 전통과 함께 혁신적인 기술력을 입증하는 제품으로 티쏘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특별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1907년 티쏘가 처음 설립된 스위스 르 로클의 거리 이름에서 본떠 명명되었는데, 초기에 설립된 티소 건물은 오늘날까지도 그곳에 그대로 남아 있다. 티쏘 슈망 데 뚜렐 컬렉션은 파워리저브 80시간을 자랑하는 파워매틱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모델과 시계의 정확성을 입증해주는 COSC 인증 오토매틱 무브먼트 모델 등으로 티쏘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었다. 일부 모델은 로마 숫자 인덱스에 세련된 원형 클루드 파리 패턴을 장식해 아름다운 디테일로 멋스럽게 완성했다. 또한 섬세한 폴리싱과 브러시 마감 등 다양한 마감 방식을 접목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제품 하나하나에 브랜드의 162년의 제조 기술 역사와 노하우를 담아냈다. 골드 밸류 앳 어 실버 프라이스(Gold Value at a Silver price)라는 티쏘의 정책 아래 가격이 책정돼 합리적인 구매를 이끈다.


MIDO

파리 에펠탑의 조형미를 담은 ‘미도 커맨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0’ Mido COMMANDER CHRONOGRAPH CALIBER 60

Mido COMMANDER CHRONOGRAPH CALIBER 60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연말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한 ‘커맨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0’ 워치를 제안한다. 미도에서 제안하는 커맨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0은 1959년에 탄생해 지금까지 미도의 스테디셀러 라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모델이다. 초창기의 디자인을 꾸준히 유지하며 미도 워치의 전통을 이어온 커맨더(Commander) 컬렉션의 2015년 버전이다. 파리의 대표 건축물인 에펠탑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아름다운 곡선, 사선의 매력을 담았다. 직경 42.50mm의 대담한 다이얼 디자인에 단단한 스틸 케이스는 커맨더 컬렉션의 대표적인 독창성을 표현하며, 실루엣만으로도 커맨더임을 알아차리게 하는 디자인 요소이다. 60시간 이상 자동 작동 가능한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50m 방수가 가능하다. 미도 커맨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0 워치는 미도가 추구하는 완벽한 정확성이 돋보이는 워치메이킹 기술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HAMILTON

대담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을 원한다면 ‘해밀턴 레일로드 스켈레톤’ Hamilton Railroad Skeleton

Hamilton Railroad Skeleton
 1892년 미국 철도의 정확성을 위한 타임키퍼로 채택된 해밀턴 시계 역사를 기리는 ‘레일로드(Railroad) 컬렉션’의 명성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2015년 바젤에서 출시한 해밀턴 레일로드 스켈레톤은 세련된 디자인의 드레스워치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해밀턴에서 자체 개발한 H-10-S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H-10-S 무브먼트는 80시간 동안 자동 작동이 가능하다. 다이얼은 제네바 스트라이프 패턴과 야광 달팽이, 자개로 마감처리해 새로운 디자인의 스켈레톤 다이얼을 선보였다. 실버 다이얼과 블랙 다이얼,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실버 다이얼 제품에는 블루 핸즈로 블랙 다이얼 제품에는 오렌지 컬러 핸즈로 각각 포인트를 주었다. 기찻길을 연상시키는 다이얼 테두리와 메탈 브레이슬릿을 통해 시계 곳곳에서 레일로드 컬렉션만의 특징을 찾을 수 있다. 해밀턴의 전통을 표현하는 소재와 스켈레톤화된 일체형의 로터(회전추)에서 높은 품질을 추구하는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다.


CALVIN KLEIN

주얼 워치를 찾는다면 ‘캘빈클라인 슈프림’ Calvin Klein supreme

Calvin Klein supreme
 많은 셀럽이 착용해서 매번 이슈를 만드는 시계 브랜드 캘빈클라인이 여성들을 위한 워치 ‘캘빈클라인 슈프림’을 연말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사계절 내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적합한 캘빈클라인 슈프림 워치는 캐주얼, 포멀, 드레시한 룩까지 어디에든 잘 어울린다. 캘빈클라인 슈프림 워치는 다이얼부터 스트랩까지 이어지는 곡선 라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밴드는 주름 패브릭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되었다. 손목 위에 자연스럽게 감겨 오랫동안 착용해도 편하다. 30m 방수 기능을 탑재해 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한국에는 심플한 느낌의 실버와 우아한 분위기의 로즈 골드 버전으로 2가지 메탈 워치로 출시될 예정이다. 손목을 아름답게 빛내주는 주얼리로 연출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SWATCH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스와치 루신페스타’ Swatch LUCINFESTA

Swatch LUCINFESTA
 매년 다양한 테마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스와치에서 반짝이는 불빛과 설렘이 가득한 연말 분위기를 담은 시즌 스페셜 에디션 루신페스타(LUCINFESTA)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프린트가 돋보이는 시계다. 순록이 반짝이는 하늘을 날아다니고, 도시의 불빛은 밤새 환하게 빛을 내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연말의 밤거리에서 느낄 수 있는 풍경과 분위기를 한번에 느낄 수 있다. 루신페스타 시계는 고급스러운 골드 미러 다이얼을 장착하고, 별 모양 인덱스로 스페셜 에디션에 걸맞은 특별하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다이얼부터 스트랩까지 새겨진 프린트는 한밤중 푸른 하늘의 불꽃놀이처럼 화려해 보인다. 스와치에서 연말을 위해 선보인 스페셜 워치 루신페스타는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이는 3D 패키지에 담겨, 전 세계에 8888피스 한정 출시된다.


문의 코엑스몰점 02-551-1982, 롯데월드몰점 02-3213-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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