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3.04.07 18:14 | 수정 : 2023.04.07 18:14

-미국프로골프협회(PGA) 메이저대회 6년 연속 후원

델타항공이 4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인 2023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공식 글로벌 파트너사로 선정되었다.

델타항공은 대회 기간 동안 TV 광고와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공식 후원을 진행한다.

2023 마스터스 골프대회 글로벌 파트너사인 델타항공/ 사진제공=델타항공 홈페이지 캡쳐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주관으로 개최되는 미국의 메이저 골프대회이다.

작년에 이어 끊임없는 발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Better”를 주제로 한 30초 분량의 델타항공 광고는 2023 마스터스 공식 방송사인 SBS 골프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의 각종 SNS 매체에서 4월 10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델타항공의 공식 후원을 받으며 2023 마스터스에 진출하는 미국 프로 골퍼 토니 피나우(Tony Finau)가 출연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을 담아냈다.

이는 고객을 위해 지속해서 발전하겠다는 델타항공의 “Keep Climbing” 사명 또한 잘 반영하고 있다.

패트릭 캔틀레이(Patrick Cantlay)/ 사진제공=델타항공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 대표는 “올해도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은 PGA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와의 협업을 이어 나가게 되어 기쁘다”라며, “캠페인 영상에서 볼 수 있듯, 발전과 성장에는 끝이 없기에 델타항공은 항상 더 나은 여행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대회가 열리는 조지아주 오거스타는 델타항공의 최대 허브 공항인 아틀랜타 공항으로부터 한 시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하고 있으며, 델타항공이 후원하는 패트릭 캔틀레이(Patrick Cantlay)의 경우 델타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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