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비치 골프링크스(이하 파인비치) 허명호 대표는 2024년 그린피를 인하하고, 시즌 요금제, 연간 티타임 오픈 등 파격적 개편된 서비스와 신규 패키지로 더 많은 골퍼가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최고, 최상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2024년의 계획을 알렸다.
그린피 조정과 함께 연간 요금 기준표 공개
파인비치는 2024년 그린피를 전년 대비 최대 30% 인하해 더 많은 골퍼에게 파인비치만의 독보적인 라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국내 골프장들이 수요에 따라 골프장 이용 요금 변동이 심해지며, 골퍼의 불만이 높았던 점을 고려하여, 파인비치는 2026년까지 향후 최소 3년간 요금 인상 없이 고정된 그린피를 골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갑작스러운 요금 인상이 없다는 점에서 골퍼에게 골프장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 골프장 이용 기간을 프리시즌(Pre-Season / 3월, 8월 3주차~9월). 에메랄드(Emerald / 4월~8월 2주차), 골든(Golden / 10월~12월), 원더랜드(Wonderland / 1월~2월) 총 4개의 시즌으로 구분하고, 시즌 별 주중, 주말 요금을 홈페이지에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시즌 요금제 도입은 연간 이용 금액 기준표를 사전 공지함으로써 골퍼에게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1년 티타임 예약 오픈
파인비치는 골퍼들이 겪었던 티타임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재방문을 원하는 기존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1년 티타임 오픈을 시행한다. 우선 2024년 상하반기 주중 티타임을 오는 1월과 2월에 각각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언제나 빠르고 쉽게 파인비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연간 티타임을 오픈해 심리적 접근성을 강화하여, 수도권 대비 열악한 지리적 여건을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주중 라운드 예약이 정착되는 시점에 주말 라운드 예약으로 범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프리미엄 고객과 실속파 모두 만족하는 맞춤형 패키지로 재단장
2024년 파인비치는 두 가지 타입의 패키지 상품도 선보인다.
프레스티지 팩(Prestige Pack)은 격조 높은 라운드 경험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프리미엄 패키지로 시그니처 코스인 비치코스를 포함한 명품 라운드와 파인비치 호텔 숙박을 제공한다. 또한, 클럽하우스 조식과 파인비치가 자랑하는 남도 제철 요리로 구성된 ‘수라상’ 코스가 석식으로 제공된다.
이코노 팩(Econo Pack)은 합리적인 골퍼들을 위한 실속형 패키지로 가격대에 따라 다양한 라운드와 숙박이 결합한 상품이다. 파인비치에서 위탁 운영 중인 솔라시도 CC를 포함한 파인비치의 모든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숙박 또한 파인비치 호텔 혹은 호텔현대 바이 라한목포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식사는 자유로이 인근지역 맛집 투어를 즐길 수 있으며 더불어 땅끝 해남의 아름다운 자연도 만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파인비치는 패키지 및 수도권 당일 골프 이용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목포역-현대호텔-솔라시도CC-파인비치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증편해 배치할 예정이다. 패키지 관련 세부사항 안내와 예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파인비치 홈페이지 또는 예약실 유선 문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허명호 파인비치 대표는 “2024년을 파인비치가 ‘세계 100대 코스’에 도전하는 원년의 해로 다짐하며, 신년을 맞아 준비한 선도적인 요금 정책 및 서비스 개편을 기점으로 품질경영에도 만전을 기해 파인비치를 선택해 주신 골퍼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려 한다”라며, “최상의 코스 컨디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벤트 그라스 페어웨이의 완성 및 그린 주변에 신규 품종 잔디를 식재해 파인비치 명성에 걸맞은 코스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지난해 도입한 10분 티오프 간격, AI 로봇 트롤리 등을 유지하며 지속해서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라고 골프장과 서비스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파인비치는 전라남도 해남에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골프장으로 천혜의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바닷가 코스로, 아시아 퍼시픽 100대 코스, 대한민국 10대 코스로 선정되며 국내 최고의 골프 코스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