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4.02.08 14:56 | 수정 : 2024.02.08 15:02

-LA∙방콕노선 탑승객 대상 설맞이 간식 서비스 제공
-미주 3개 노선(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스케줄 오픈

에어프레미아(대표이사 유명섭, 문보국)가 명절을 맞아 LA와 방콕 노선 탑승객에게 설 기념 간식을 선물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설날 당일인 2월 10일 인천국제공항 3층 에어프레미아 발권 카운터 앞에서 설 인사와 함께 명절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가 LA∙방콕노선 대상 설 맞이 간식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가 LA∙방콕노선 대상 설 맞이 간식 제공한다./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이번 행사는 LA(YP101편)와 방콕(YP601편)행 탑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발권 수속을 마친 탑승객에게 미니 약과, 쌀과자, 호박엿 등으로 구성된 미니 간식 세트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호석 에어프레미아 운송팀장은 “명절을 맞아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해 주시는 탑승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 B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에어프레미아 B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또한, 에어프레미아는 미주 3개 노선의 스케줄을 12월 말까지 오픈한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연말 스케줄 예약을 오픈했으며, 현재 하계스케줄 마지막 날인 10월 26일까지만 예약할 수 있었으나, 장거리 노선인 미주 3개 노선은 올해 12월 말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어프레미아 홍보팀 박승신 팀장은 "고객 입장에서 장거리 노선인 미주노선의 연말스케줄이 미리 오픈되면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빠른 스케줄 예약을 오픈했다”라며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한 장거리 고객의 반응이 좋아 미리미리 홈페이지(https://www.airpremia.com/)를 통해 비행 일정을 체크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현재 에어프레미아는 뉴욕(주 4회)과 LA(주 6회, 5월부터 7회로 증편) 노선에 정기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7일부터는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주 4회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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