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월드 크루즈, ‘킥스 앤 비트’로 흥겨운 크루즈 관광

    입력 : 2024.03.27 10:54 | 수정 : 2024.03.27 10:58

    -겐팅 드림호, 스트릿 아트 패션 스타일과 그래피티 아트 공연의 다양한 크루즈 공연
    -스트리트 댄스와 힙합 공연 등 볼거리와 함께 즐길 거리 다양

    아시아의 문화를 지닌 새로운 럭셔리 크루즈 브랜드로 국제적인 경험과 개개인에 맞춰진 크루징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는 선사인 리조트 월드 크루즈가 겐팅 드림호에서 ‘킥스 앤 비트(Kicks and Beats)’ 테마로 흥겨운 크루즈 일정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킥스 앤 비트(Kicks and Beats)’는 여러 나라의 다양한 방식으로 스니커즈 신발 끈 묶기, 스니커즈 페인팅 등의 워크샵이 진행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유명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그라피티 시연, 스트리트 댄스 및 힙합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리조트 월드 크루즈가 겐팅 드림호의‘킥스 앤 비트(Kicks and Beats)’
    리조트 월드 크루즈가 겐팅 드림호의‘킥스 앤 비트(Kicks and Beats)’/ 사진제공=리조트 월드 크루즈 한국 사무소

    또한, 스니커즈 스트리트가 마련되며, 싱가포르 출신 HTFU의 옌(Yen)과 ABSNC의 제란느(Jeranne)가 그린 거대한 스니커즈 그림을 포함하여 다양한 그라피티 아트와 한정판 빈티지 스니커즈 컬렉션이 전시될 예정이다. 크루즈 승객들은 말레이시아 출신 아티스트 루이스 옹(Louis Ong)과 함께 스니커즈 커스터마이징 과 페인팅 워크샵에 참여할 수 있다.

    리조트 월드 크루즈의 마이클 고(Michael Goh) 사장은 “킥스앤 비트는 겐팅 드림호의 24년 스프링 테마 크루즈로 개성 있고 다양한 여러 나라의 문화와 함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특별한 경험의 크루즈 여행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했다.

    겐팅 드림호는 싱가포르에서 2박과 3박 일정의 크루즈로 쿠알라룸프르, 푸켓, 페낭을 여행한다. 또한, 쿠알라룸푸르 출발 크루즈도 3박과 4박 일정의 푸켓, 페낭 싱가포르 일정으로 운항 중이다.

    겐팅 드림호에는 인증받은 할랄 음식과 채식 요리를 포함한 다양한 다이닝의 옵션, 선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 및 세계 수준의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일정과 예약 등 관련 문의는 한국 사무소를 통하면 된다.

    *리조트 월드 크루즈 한국 사무소 02-733-9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