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4.06.05 17:31 | 수정 : 2024.06.05 17:34

-더운 여름, 혼자 떠나는 골캉스의 매력에 빠지다
-6월 17일부터 솔로 골프(SOLO GOLF) 체험 프로그램 진행

최근 SBS Golf 채널에서 방송된 'SOLO GOLF' 프로그램이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남녀 프로골퍼 2명이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혼자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어 골프 마니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는 전라남도 해남에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씨사이드 골프장으로, 더운 여름에도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와 푸른 바다와 소나무 숲의 아름다운 배경에 시원한 바닷바람까지 쾌적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최상의 코스 컨디션까지, 골퍼에게 최고의 여름 골프 성지이기도 하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는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솔로 골프('SOLO GOLF')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는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솔로 골프('SOLO GOLF')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사진제공=파인비치골프링크스

파인비치골프링크스는 2024년부터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솔로 골프('SOLO GOLF') 상품을 출시하여 운영 중이다. 팀 구성이 부담스러운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상품은, 혼자서도 충분히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새로운 골프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골퍼가 혼자서도 편안하게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6월 17일부터 27일까지 평일(월~목) 한정으로 2인 추가금 없이 1인 요금만으로 솔로 골프 체험이 가능하며 7월부터는 1주일 전 잔여타임에 한하여 상시 솔로 골프 체험이 가능해진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골퍼가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골프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기대가 크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 허명호 대표
파인비치골프링크스 허명호 대표

파인비치골프링크스 허명호 대표는 “솔로 골프는 기존의 팀 골프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라며 “프리미엄 골프장에서 시도하기 힘든 1인 골프지만, 리얼 골퍼를 위해 파인비치골프링크스가 선도하는 솔로 골프 프로그램에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혼자서도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해 보시길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SBS Golf 채널을 통해 수시로 재방송 중이므로, 놓친 시청자들도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솔로 골프 최종화는 6월 10일(월) 밤 10시 30분 SBS골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조선일보 조선닷컴

시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