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4.12.23 10:58 | 수정 : 2024.12.23 10:58

강경남(대선주조)이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 파이널 스테이지(Final Stage)에서 단독 2위로 2025 시즌 아시안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강경남(대선주조)이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 파이널 스테이지(Final Stage)에서 단독 2위로 2025 시즌 아시안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강경남(대선주조)이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 파이널 스테이지(Final Stage)에서 단독 2위로 2025 시즌 아시안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사진출처=KPGA

강경남은 태국 후아힌의 레이크 뷰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A&B코스(파71. 6,897야드)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열린 ‘아시안투어 큐스쿨 Final Stage’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만들며 최종합계 19언더파 336타로 2위에 올랐다.

강경남은 2003년 프로에 데뷔해 KPGA투어 11승을 올리며 꾸준한 성적과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강경남 외에도 이번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문도엽(DB손해보험)이 최종합계 18언더파 337타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창우(다누)도 최종합계 10언더파 345타 공동 28위에 차지하며, 상위 35명에게 주어지는 내년 아시안투어 투어 카드를 받았다.

1위는 최종합계 20언더파 335타를 적어낸 일본의 무라카미 다쿠미(25)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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