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4.01 11:23 | 수정 : 2025.04.01 18:22

-홋카이도 하코다테의 아름다운 자연 속 36홀 홋카이도 컨트리클럽 운영
-일본 프린스 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고객 서비스 확장

태국과 말레이시아 4개 골프장과 호텔을 운영하는 골프 여행 전문 기업 아티타야(ARTITAYA)가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있는 명문 골프장 '홋카이도 컨트리클럽(Hokkaido Country Club)'과 '오누마 프린스호텔(Onuma Prince Hotel)'을 인수하며, 골프 리조트 브랜드와 글로벌 종합 레저 브랜드로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홋카이도 컨트리클럽은 오누마 코스(18홀)와 프린스 코스(18홀)로 총 36홀의 인기 코스이다. 장엄한 홋카이도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다이나믹한 코스가 매력적인 오누마 코스와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의 색채 속에 전략적인 플레이가 재미있는 프린스 코스까지 한국 골퍼가 골프에 집중할 수 있는 골프장이다.

아티타야는 홋카이도CC의 뛰어난 코스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 골프는 물론 겨울철에는 스키장과 연계한 스키 등 사계절 내내 힐링이 가능한 종합 레저 리조트로 개발할 계획이다. 하코다테 특유의 자연경관과 프리미엄급 코스 컨디션에 아티타야의 서비스 노하우를 더해 국내외 골퍼 및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홋카이도 컨트리클럽과 오누마 프린스호텔
홋카이도 컨트리클럽과 오누마 프린스호텔/ 사진제공=아티타야

또한, 일본 프린스그룹(55개 호텔, 30여 개 골프장, 10개의 스키장 보유)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프린스그룹이 보유한 일본 내 골프장, 호텔, 스키장 등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연계 상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골프 & 관광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티타야 이수해 회장은 "아티타야의 일본 홋카이도 진출은 단순한 골프장 인수를 넘어, 프린스그룹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아시아 글로벌 레저 브랜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안정된 운영으로 한국 및 아시아 골퍼,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아티타야는 오는 6월부터 인천-하코다테 간 정기 노선을 활용하여 신규 골프 & 관광 패키지를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항공과 연계한 골프, 관광, 힐링을 결합한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이고, 골프뿐만 아니라 온천, 미식,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문의 : 아티타야 홍보팀(1577-7355), 홈페이지 : www.artita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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