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단맛' 내는 올리고당… 많이 먹어도 혈당 안 오를까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을 내기 위해 조리 시 올리고당을 쓰는 사람이 많다. 특히 혈당 상승에 민감한 당뇨병 환자는 올리고당 사용을 추천한다. 그러나 올리고당도 안심하고 많이 먹..
2018.01.11 (목)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편의점 '단짠' 도시락, 자취생 뱃살의 주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대학원생 김모(31)씨는 1주일에 5~6번은 근처 편의점에서 혼자 아침 식사를 해결한다. 김씨는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편의점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면..
2018.01.10 (수) | 최원우 기자
잘 때 S자 척추 곡선 유지돼야… '엎드려 자기'가 최악
겨울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잠을 많이 잔다. 밤이 길어져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장시간 잠을 잘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자세'다. 수..
2018.01.09 (화) |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소소한 건강 상식] '쏴' 물소리 들으면 왜 소변 마려워질까?
'쏴' 물소리를 들으면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지는 사람이 있다. 왜 그럴까? 이유는 배뇨(排尿) 기능이 소리와 함께 학습됐기 때문이다. 어릴 때는 부모가 입으로 '쉬' 하는 소리를 ..
2018.01.09 (화)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매너 없는 당신이 독감을 퍼뜨립니다
서울에 사는 강은주(31)씨는 지난 2일 열이 오른 네 살 아이를 데리고 동네 소아과 의원에 갔다. 순서를 기다리던 10여 아이가 연방 기침해댔다. 그러나 한 명도 마스크를 쓰고 ..
2018.01.06 (토)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중년 남성 갱년기도 치료가 필요할까?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점점 고령화되어가고 있는 지금의 시점은 건강관리에도 많은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여성 갱년기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으나 남성 갱년기는 조금 생소할 수 ..
2018.01.05 (금) | 하이닥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생각을 멈추는 법’
“생각 좀 그만 멈췄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받을 때 생각해본 적이 있는 ‘생각 멈추기’에 대한 간절함.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이닥 상담의사 정건 정신건강의학과..
2018.01.05 (금) | 하이닥
여드름이 나타나는 한의학적 이유
여드름은 모낭 피지선에 염증이 발생하면서 구진, 결절, 농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염증 질환으로 보통 피지선이 많이 분비되는 얼굴, 가슴, 등에 많이 나타난다. 사춘기 때는 호..
2018.01.05 (금) | 하이닥
"60~70대가 인생 황금기… '사명감' 가지면 노년이 고독하지 않습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인사가 한창인 2일 오전, 국내 대표적인 건강 장수인인 연세대 철학과 김형석(99) 명예교수와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덕철 교수를 한 자리에서 만나 건강한 ..
2018.01.04 (목)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日 동전파스, 무작정 붙였다간 화상·발진 '부작용'
최근 해외직구를 하거나 일본 여행을 가서 '동전파스'〈사진〉를 구입해 통증이 있는 곳에 붙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동전 파스를 붙인 후 피부 화상·발진이 생겼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2018.01.04 (목)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조선일보 조선닷컴

시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