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마기, 암환자는 사용 금물… 적외선기, 당뇨발엔 화상 위험

- 안마기·저주파기기 같은 개인용 의료기기가 많이 나와 있다. 십여 년 전만 해도 가정 상비 품목으로 혈압계·혈당계 같은 기본적인 의료기기만을 구입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건강 관리에 ..
-
2018.04.13 (금)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 65세 이상 남성, 근육 줄면 사망·요양병원 입원 위험 5배

- 고령의 남성이 근육이 줄어들면 사망이나 요양병원 입원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이은주 교수, 장일영 전임의와 KAIST 정희원 박사팀이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
2018.04.10 (화)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 살 찌우는 단백질 따로 있어… 먹는 시간도 따져야

- 노화로 인해 근육이 빠져 점점 마른 몸매가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근육이 지나치게 부족하면 신체 활동을 마음껏 하기 어렵고 각종 질환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진다. 나..
-
2018.04.09 (월) | 조가희 기자
- 탄수화물 많이 먹는 한국인, 혈관 건강 빨간불… HDL 수치 높여라

- 한국인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다. 쌀밥이나 식빵, 모닝빵, 비스켓, 떡, 씨리얼 등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식품은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식사나 간식으로 자주 먹는 메뉴다. 그러나..
-
2018.04.09 (월) |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 노후에도 꽃구경 맘껏 다니려면… 튼튼한 관절 만드는 걷기·건기식 도움

- 포근한 봄 날씨에도 쉽사리 나들이에 나서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관절염 환자들이다. 관절염은 뼈와 뼈가 연결되는 부위인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조금만 걸어도 무릎·어..
-
2018.04.09 (월)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면역력 떨어지면 '결핵균' 활동, 1명이 20명 감염시켜

- 결핵은 생각보다 흔한 질환이다.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인데, 국내 약 3000명이 매년 결핵으로 사망한다. 결핵균이 증상 없이 몸속에 잠복해 있는 환자 비율도 성인 3..
-
2018.04.09 (월)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테이크아웃 커피 뚜껑서도 환경호르몬… 열고 마셔야

- 무심코 하는 행동이 건강을 망칠 수 있다. 주변에 도사리고 있는 화학물질로부터 몸을 지키려면 사소한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사소한 습관들을 알아봤다.▲컵라면 용..
-
2018.04.05 (목)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 일본癌 보면 한국 보인다, 10년내 유방·전립선癌 최다

- 일본 도쿄 북쪽, 도심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의 주택 밀집 지역 고마고메. 이곳에는 130년 역사의 800병상 규모 도쿄도립 고마고메병원이 있다. 감염병 병원으로 시작했지만, 고..
-
2018.04.04 (수) | 도쿄=김철중 의학전문기자
- 지천에 널린 봄나물? 알고 보면 비타민·미네랄의 帝王

- 봄이 오면 신체 활동량이 늘면서 우리 몸은 겨울보다 많은 에너지를 쓴다. 조금만 먹어도 다량의 비타민·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봄철 식품이 봄나물이다. 장안대 식품영양학과..
-
2018.04.03 (화)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 불면증 환자, 4년 새 34% 급증… 햇볕이 보약이다?

- 몸이 피곤한데 잠에 들지 못해 괴로운 불면증을 겪어본 사람이 적지 않다. 불면증은 구체적으로 ▲잠들기가 어렵거나 ▲중간에 잠이 깨거나 ▲새벽에 일찍 일어나..
-
2018.04.02 (월)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